합격후기
나의 20대, 전기기능사로 첫 단추를 채우다.
- dkel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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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03. 23
막연함을 이겨내고자 시작한 전기 공부는 저에게 단순한 자격증 이상의 확신이었습니다. 직접 몸으로 익히는 기술의 무게를 실감했고 뻣뻣한 전선에 지문이 닳아가며 회로를 연결하던 막막함은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끈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손끝에 붙는 감각을 보며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얻었습니다.
서툴렀던 저를 포기하지 않고 실무적인 조언과 기술자의 책임감을 가르쳐 주신 이영돈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얻은 자신감을 동력 삼아 앞으로 마주할 현장 실무와 다음 목표들도 묵묵히 준비해 나가려 합니다. 그동안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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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lyd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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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11:30:01
우리반 총무로 여러가지로 봉사도 하면서 젊은 나이에
포부를 가지고 아주 열심히 하신 결과입니다.
합격축하합니다.

